
위의 제목은 반은 정답 반은 농담.
오늘 가게 손님의 딸이가 본드풍선을 가지고 있길래 그거 위험한거라고 가르쳐드리고 아이 어머니의 동의하에 본드풍선을 뺏들어 버렸다.
본드제질이라 아이의 입에 넣거나 삼키면 몸에 좋지 않다고_~_+
물론 여자아이가 우는건 어쩔 수 없는 일.
허나 여자아이의 어그로...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악감정은 내가 다 뒤집어 썼다.
그래. 다들 그렇게 착한 악당이 되는거야...
육아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건.
애들의 나쁜 것을 뺏들려면 가족이 아닌 다른 분에게 착한 악당이 되어주길 부탁합시다...
그래야 우는 정도및 달래기가 쉬워요.
태그 : 차가운도시남자, 하지만여자아이에게상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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