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 여자아이에게 삥뜯었다. 생활의 잡담




위의 제목은 반은 정답 반은 농담.
오늘 가게 손님의 딸이가 본드풍선을 가지고 있길래 그거 위험한거라고 가르쳐드리고 아이 어머니의 동의하에 본드풍선을 뺏들어 버렸다.
본드제질이라 아이의 입에 넣거나 삼키면 몸에 좋지 않다고_~_+

물론 여자아이가 우는건 어쩔 수 없는 일.
허나 여자아이의 어그로...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악감정은 내가 다 뒤집어 썼다.
그래. 다들 그렇게 착한 악당이 되는거야...

육아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건.
애들의 나쁜 것을 뺏들려면 가족이 아닌 다른 분에게 착한 악당이 되어주길 부탁합시다...
그래야 우는 정도및 달래기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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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eoGravind 2010/08/11 23:11 # 답글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저런게 돌아다니는군요

    좀더 안전한 비눗방울이나 풍선껌이 있는데 왜 아이들은 저런걸하는건지....
  • 레여 2010/08/12 09:09 #

    일단. 보니 중국산...이더군요.
    참_~_ 저런걸 수입하는 업체도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 lamane 2010/08/11 23:48 # 답글

    저...저거!! 저 독극물이 왜 있는겁니까!
  • 레여 2010/08/12 09:10 #

    ...그러게 말입니다. 참고로 중국산입니다
  • 차원이동자 2010/08/12 00:08 # 답글

    보...본드풍선.
    저거 국딩때 자주 불고 다녔는데...
  • 레여 2010/08/12 09:10 #

    환각상태를 체험하셨나요?;;;
  • 잿달 2010/08/15 16:07 # 삭제 답글

    몸소 프로샤임이 되어 주셨군요.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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