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아주머니를 처음으로 영접했습니다.
무려 세종대왕님보다 급이 높아요
훗_~_ 이것이 바로 가게를 새단장하면서 POS기로 들어온 컴퓨터..
이걸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사실 다들 귀찮으셔서인지 포스시스템은 가격이 잘모르는 물건 체크하는정도만 씁니다.-한숨.
뭐 가게내의 물건들 대부분은 저 혼자서 전산작업을 끝냈지요.허허허헛..
이 것이 가게내부...
설마 이곳을 아는 사람은 없겠지?
있다면 큰일입니다....
온라인에서 제가 한 행동을 다 아시는 분이 손님으로 계시면 그야말로 낭패_~_
아무튼 저 철봉이 참 눈에 띄는군요.
남자의 로망인 미소녀 봉쇼...라던지가 상상되어서 소재로 활용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