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걸스라는 CCG게임에 mengjun이라는 유저가 있었습니다. 악의전서


왠지 고인취급같지만 아닙니다...

아무튼 mengjun이라는 남자는 그 분의 글로 봐선 있는 집 자식이며 한 회사의 사장이랍니다.
나이는 대략 30대로 생각됩니다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아무튼 닉이 바꿀 수 있게 업데이트 된 이후엔 레이나의남자라고 닉을 바꾸었습니다.


그 멩전, 아니 맹준이라는 사람덕에 소드걸스가 흥했다고 전 생각합니다.
소드걸스가 초창기일 시절부터... 에 클베시절이었나? 아무튼 유저게시판질이라는 속칭 유게이질로 노닥거리기가 재밌었고.

덤으로 재력으로 소드걸스 스토리를 움직였다!!!는 아니고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푸시를 가했다!!로 정정하죠.
다른 게임보면 아무리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다고 해도 그 캐릭터를 밀어주기...는 조금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게임기획에 계속해서 메일을 보내거나 그러지만 말이죠. 아무튼 이 게임은 투표시스템이란게 있슴다_~_+
현질을 하면 할수록 투표수가 늘어납니다.
거기다가 정치질...이나 친목질, 호소및 모에전파로 특정캐릭터를 밀기 위한 표를 모을 수가 있죠.


선도부장 레이나센트리버라는 캐릭터입니다_~_;



뭐. 유저의 요청으로 나왔습니다. 캐릭터카드로!!
-레여도 흡족해합니다.

아무튼 밀고 밀어서...


시즌 2에는 웨딩드레스 버전


포켓볼의 여왕버전...도 나왔습니다.
뭐 흑장발여캐를 좋아한다니 미는 건지..
아무튼 긴 생머리 흑발...은 저도 좋아합니다. .그러고보니 동방에도 테루요...아니 츠루야가 있었지_~_;

아무튼 캐릭터 인기투표 땐 주번이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밀었던 MIMA님에 동조해서 주번VS센트리버....가 되었는데.
멩준님의 빠와로... 주번이 죽었슴다-_-;
뭐 재밌었으니 상관없지만. 이히히.


전 누굴 밀었냐고요?

영업의 마녀...라는 추종자였습니다만.. 전 거유안경OL누님이 좋습니다. 안경만 있었다면 매우매우 좋았을 것을 엉엉.
아무튼 저 카드 인기 없습니다. 스펙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저의 취향에 2%부족할 뿐이죠. 네



그러고보니 유저게시판을 휩쓰는 MIMA님이라던지 대파 DEepareAS2님도 있고 MaNooS님도 있고, 에... life0083이라는 강간마라고 불리는 분도 계시지만...
그 외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이게 다 재밌어서 하는 거 아시죠~

에, 저요? 저의 소드걸스 아이디는 mijiman입니다. 별 볼 일 없는 피라미드 3단계 호갱일뿐이죠.

아무튼 소드걸스에 맹준님이 한 짓을 보면.
제오닉스에 소드걸스가 흥하도록 투자를 하고싶은데 직접적으로 투자할 방법이 없으니 그냥 돈을 게임돈 GP로 사는...
에라 그냥 현질했다고 합시다. 그게 몇천만원에 해당하니까 문제지.
아무튼 뭐 투자의식으로 그렇게 부은 것 같군요.



아무튼 뭐 재밌는 사람이라서 나쁘게 보지는 않는데 에... 이 사람이 소드걸스를 떠난다고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 게시물을 본 나나이라는 분이었죠.

나나이님의 글은 돈 많으면 대수냐...라고 직접적인 어택을 가했습니다_~_;;;

음. 아무튼 뭐 사람을 헐뜯는건 보기 싫군요.
거기다 아쉽지만 저 나나이라는 사람의 어그로질로 재밌는 사람이 소드걸스판을 떠나게 되니 아쉬울 다름입니다.

그러니까... 예토전생을 쓸 때가 온 것 같군. -농담.

소드걸스. 이번 던전의 보스로 추정되는 아낙네. 모에및 취미




훅훅 여우아가씨인가_~_+ 좋구나.
그나저나 일본풍이 너무 진하군. 역시 일본 진출을 노리는 제오쨔흫_~_;;
넥시아는 한국인지 일본인지 알 수 없었지만..ㄷㄷ




엄... 시타...는 여자아이입니다.


이 맛은 일러 재탕의 맛이구나!!
아...루티카는 슴가가 크죠_~_;




아이리도 자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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