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적 미래사회설]핵발전 새마을운동. ┗개인연구+~+

K소형원전겸 해수담수화 장치로 낙후지역에 새로운 도시를 짓고 지속가능하게 생활가능하게 만드는 K뉴타운플랜계획.
이것은 원전이 배출하는 뜨거운 증기가 고여내려오면 뜨거운 민물이 되는 것에서 출발한다.
사람이 사는데 담수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거기다 뜨거운 물을 손쉽게 구할수 있다면 요리하거나 뜨거운 물로 씻는데 드는 에너지의 소모를 줄일수있다.
바다만 접해있다면 원전에서 끓여 터빈을 돌리고 나온 물로 뜨거운 민물을 공급이 가능하다.
거기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유지하기 위해선 전기와 상수도가 꼭 필요하니 그걸 만족 할 만하다.
낙후된 곳에서는 난방과 물을 끓이려면 땔감으로 나무를 베어써야하는데 그걸 막을 수 있으니 좋다.


중소형원자로 발전기를 중심으로 해수담수화 장치 및 전기발전으로 도시를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원전온배수로 중앙난방및 상수도로 쓰고. 
전기를 공급해 물과 전기를 자급자족을 할 수있는 핵발전 새마을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시작하기는 무리다. 
숙소도 마땅치 않다.

하지만 저 뜨거운 물과 원전에서 오는 전기를 수시로 공급받을 수 있다면...
찜질방. 그것도 초대형 찜질방을 운영할수 있다.
K뉴타운플랜은 해양담수화시설 겸 소형원전을 기반으로 하여 초대형찜질방을 건설해 임시거주지 및 대형생활공간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행정역활. 타운홀. 문화생활공간. 병원. 식당. 모든 것을 함축한 복합시설로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르마이 로마이 노바이' 제작 결정

밖에 나갔다 들어오는 현지인들을 무조건 목욕탕에 들리게해 씻도록하는 일종의 합숙식으로 운영하게 한다.
이건 밖에서 들어오는 소지품을 조사해 테러에 대비하는 것이다.
목욕을 마치고 나오면 츄리닝같은 활동복으로 갈아입고 휴식을 취한다.


치킨집의 아우성…"저자를 잡아라"
대형식당. K식문화를 접하게 한다. 
중동권에 도입할경우 훈제계란. 식혜. 닭육수로 우려낸 막국수. 치킨등등. 
모든 문화권에서 어렵게 여기지않는 닭고기 위주로 여기서 먹이고 문화생활을 즐기게 하며 노동후의 휴식을 즐기게 한다.

고등학교 수련회 특징.jpg : MLBPARK
사실 여기서 현지인들을 교육및 교화시켜야한다.
현지인들의 문화를 존중하기도 하지만 좋지않은 기존 문화의 물을 빼 순화시켜 이후 다문화충돌을 유연하게 하도록 해야한다.

숙소의 경우 초기엔 단체로 잘수밖에 없지만 스마트폰을 지급해 전자화폐도입.
이후 임금이나 매달 기본 자금을 쥐어줘서. 
본인들이 원한다면 가족실이나 개인실을 임대할수 있도록 유도한다.
물론 이들은 새마을운동식으로 고향을 스스로의 손으로 발전시키는 보람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결국 자기가 일해 번돈으로 자신의 집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야한다.

원전을 지었으면 최대한 효과를 내어보자.
초대형찜질방에서 나오는 대형욕탕물의 폐수를 이용해 벼농사를 짓게 만든다.


물론 관계공사와 수로는 필수다.
동아건설의 리비아 대수로 건설경험이 우리에겐 있다. 
사람과 자재와 장비가 있으면 못할 건 없다.


토지가 사막이나 불모지일 경우. 땅을 적당히 깊히 파고 방수포를 깔아서 물이 안빠지도록한다.
그리고 적당한 흙을 공수해서 덮어 사막을 논으로 만드는 K사막논농사.
이럼 사막화와 식량난도 해결된다.
저 원전에서 나오는 민물이 욕탕물로 쓰이고 이후 여과된 뒤에 수로를 거치고 논의 물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원전을 최대한 활용해 현지인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고향을 발전시키고 나가는 것이 이 핵발전 새마을 운동의 목표이다.


암튼 중요한건 현지인들이 스스로 참여해 고향을 발전시키는데 열정을 가지며 보람과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일구어 나간다.
그리고 홍익인간정신의 K문화와 교육을  주입해 이후 확고한 신뢰와 빚을 지게해 한국의 든든한 우방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위선으로 선을 쌓아 밝은 미래로 만드는 것.
그것이 이 계획의 근본이며 목적이다.


집안에 굴러다니던 피쳐폰의 배터리 재활용. 모에및 취미




캠핑용 전등에 사용가능하도록 개조하고.

평상시는 무선마우스용 배터리가 되었다...
이제 2009년도에 사용하던 3g피쳐폰의 배터리를 버리긴 아쉬워서 재활용용도로 쓰고 있는중.
3.7v전압인지리  1.5v건전지 2개 쓰는 녀석과 대부분 호환이 되니 _~_+

덕후의 눈으로 보는 노동의 역사와 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고찰 ┗개인연구+~+

모든 사람의 소망은 불노소득으로 인한 무위도식이다.

나는 기술이 사람을 구원하는 유토피아를 지향한다.

국가적으로 무인공장-스마트팩토리가 돌아가면 사람 손이 덜 필요한 생산시대가 열리고 직업없이 국가가 주는 기본 연금위주로 살아가는 남은 사람들은 뭐하고 살게 될까를 고민하고 있다.

지금도 컴퓨터제어나 공장자동화 원격조작등으로 사람이 예전보다 필요하지않게 되어가고 있어 일자리는 줄어들어 가고 있다.


나는 요새 라스트오리진을 하고 있는데. 뒷 배경인  멸망전 세계관은 기업이 국가를 먹은 세계관이라 복지에 크게 신경쓰지않고 치안도 좋지않은 디스토피아다.


2019년 지스타에 가서 복규동PD에게 받았던 사인들. 게임내 재화의 상징인 참치캔에 사인을 받았다._~_+


초기에 노동력의 가성비 진보는 바퀴기술이 나와서 가축과의 조합으로 사람을 덜쓰게 되었다. ex-짐수레.

단 산악이나 밀림이 많았던 아메리카쪽 문명은 도로가 발달하지 않아 필요없던지라 도태된 듯 하다.

바퀴기술은 이후 물레방아나 풍차로 발전. 밀가루나  쌀을 정미하기가 쉬워져서 필요 일원수가 줄어들었다.


우물과 고대 수로. 물길으러 강가에 안살아도 됨. 필요 인원수가 줄어지고 인간이 살 수 있는 영역이 넓어졌다.


농업쪽으론 금속기술의 발달로 땅 경작등의 노동 가성비 좋아짐. 소나 말같은 가축을 이용한 쟁기질로 더더욱 좋아졌다.

이후 전기를 사용한 공중질소고정장치로 공기중의 질소로 비료 대량생산 가능해져서 풍족한 토양을 만들 수 있다.

라스트오리진의 레아의 번개질로 땅에 질소를 공급해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이유. ㅇㅇ

사탕무와 사탕수수에서 뽑아낸 설탕으로 당분의 저장. 영국의 노동자는 설탕을 듬뿍 넣은 티로 노동의 피로를 잊고 에너지를 공급하지.


티타임은 휴식시간. 노동자들이 기업에게서 쟁취한 눈물겨운 것.ㅠㅠ

이후 남미에서 들여온 초콜릿과 커피, 담배등으로 노동자들을 각성시켜 일을 더 하게 해주는 나라가 공인한 마약.


근대에선 나라가 제재안했던 마약으로 노동의 피로를 잊고 계속 일하게 만드는 필로폰도 막 쓰던 시대가 있었다.


이렇게 사람 일손을 덜 필요하게 되어 인건비가 덜 들어 자본이 느니 문화나 신기술. 과학을 연구. 

남은 잉여인력은 교육. 육성. 그리고 탐험등으로 진출해 결국 미대륙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 대륙에서 담배와 초컬릿. 커피등을 가져와서 노동의 에너지 뿜뿜!

증기기관의 보급으로 인해 더욱 강력한 힘을 얻은 인류는 전기와 화학의 발전에 더 투자한다.


다이너마이트. 채광기술의 혁신. -이후 전쟁등에서도 쓰이지만 하하하! 견고한 성벽이 마치 케이크처럼 잘도 부숴지는구나!

전기발전. 에너지가 저장이 된다고? 빛이 불을 안써서 연기도 안나고 빛날 수 있다고??? 그럼 더 탄광 더 깊은 곳에서 작업할 수 있겠네??


땃쥐걸... oh.

위험한 탄광일. 좁은 공간에서 일할수 있는 아이들.

그리고 강력한 노동강도...적은 임금. 숙식해결 해주면 좋은 직장이지.

공장의 노동자들. 거대한 기계 톱니바퀴에 실수로 사지가 뭉게져버린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노동강도도 높고 임금은 적고.


선원들이야 수틀리면 선상반란하고 해적이 되어 도망칠 수 있었다쳐도 저 노동자들은 파업해도 뭐... 너 없어도 일할 사람 많다라서. WHO SAD....

저 산업혁명 초기 노동자들은 기술 발달로 농촌에서 일손이 필요없자 돈벌러 도시로 우르르 나온거라. 인간이 싸다.

숙식제공만해도 감지덕지인 시대다.

그런데도 일자리 못구하거나 불만이라서 퇴직하면 뭘하게 될까?

노숙자. 걸인. 강도. 도둑...

그나마 운 좋은 케이스는 군대에 입대당하는 거지만.


암튼 잉여인력이 놀리느니 군대를 늘리고 정벜활동에 힘쓴다.

근대국가란 잉여인력이 많음 전쟁으로 영토확장하거나 식민지 만들어서 잉여인력 보내서 일하게 만든다.

Pow제국주의 시대er

지식이나 기술이 적은 잉여인력이라는 것은 근대이전 국가적으론 소비품이다.


이렇게 소비되는 사람-죽거나 다치는-이 늘어나는 일을 경험하고 잉여자본과 잉여인력이 키운 문화나 사상의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과 종교에 대한 고찰이 늘어가고 ...

결국 계몽주의. 평등주의가 나오고...

공산주의가 대두되는 것이지.


내가 쌓은 벽돌로 지은 집은 수십 채인데 내 집은 하나도 없다네.


뭐. 공산주의가 망한건 지배계층의 고착화와 외부세계와의 정상적인 교류를 안한 것.  획일성으로 인한 다양한 시각의 교육의 부재등등이라고 보지만..

나는 소련이 체르노빌로 인해서 든 비용이 많아서가 망했다고 생각한다. 공산주의의 1등국인 나라가 무너지니 연쇄적으로 무너지는 거지.



아아 원자력. 과학의 아이여.

우리도 칠드런 오브 아톰이다.

일본에 핵폭탄이 떨어지고 일본의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때리고 자유중국의 협조로 우리나라는 새로 대한민국이란 이름의 독립국이 되었다.

뭐 김일성혹부리영감놈의 괴뢰국도 있지만.


암튼 원자력 좋다.

초기 투자 잘하고 관리만 잘하면 물을 끓여 증기터빈을 돌리고 전기뿜뿜할수 있다.

증기터빈을 돌리고 남은 수증기는 민물이고 온기가 남은 물인지라 대도시인근에 지음 폐열수로 지역난방도 가능하고 이후 상수도로도 활용가능할텐데 사고나 테러등의 폭발위험등으로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다. 하지만 인근 양식이나 농업에 쓰이고 있음 ㅇㅇ.


-낸 서울 한강원전을 지지하고 있다. 아 좋다. 친환경 원자력에너지의 힘이 솓는다!-


아무튼 지금 현대사회는 전기만 무한이 공급가능하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바닷물에서 수소를 뽑아내어 저장한다거나. 이후 수소연료전지로 활용하여 자동차등에 쓰이거나.

증기터빈을 돌려 남은 증기로 민물을 공급한다거나.

다만 원전발전은 방사능폐기물이 나온다. 연료봉. 작업자의 작업복이나 기타 자재. 도구등등.

이걸 처리해야하는데도 넓은 땅과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연구중인 핵융합 발전. 삼중수소라는 반감기가 짧은 녀석이 나오는 지라 이로서 방사능폐기물과 에너지고민에서 인류는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그러니 핵융합 발전소의 상용화와 사람손이 덜필요한 스마트공장이 대세인 근 미래에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뭘하고 있을까?

국가가 기본소득이라는 복지와 교육을 시킨이후 화성으로 향하는 로켓에 태워보내거나? - 아 좋다 화성테라포밍.


아님 군인을 양성해 과거처럼 전쟁 결코 다시 전쟁?


중요한 건 결국 교육과 행정이다.

옳은 방향의 미래로 가지않으면 라스트오리 멸망 전 인류처럼 된다.


정리하자면 미래엔 선진국의 대기업일수록 사람의 실수를 대폭 줄여 손실을 줄이는 사람이 필요 없는 스마트공장을 계속해서 지어나갈거고 일자리는 줄어들어 결국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은 국가적으로 관리를 안하면 직업도 없이 비참한 삶을 살게된다. 이로서 인구가 줄게 되어 대기업들은 수출 위주로 돈을 벌게 되고 내수에는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아서 내수경제의 악화로 인한 악순환이 반복될거다.

인구가 줄면 군사력도 줄게 되어 국방이 불안하다.

결국 국가가 이를 관리해야하는데  부의 분배의 문제지.

복지로 교육시키고 일자리를 쥐어주고 안정된 삶을 영위하게 해서 아이를 낳게한다. 이 선순환이 반복되어야하는데 힘든 과제이다.


끝으로 신기술도 마냥 좋은 사례만 있는게 아니다.

형광등과 전구공장은 led의 발전으로 사라지고 있다.

Led전등의 높은 수명으로 새로 전등을 살 이유가 줄어들어 많은 조명가게가 수입악화로 사라졌다.

내연기관 차량은 환경등의 문제로 전기차의 양산으로 인해 앞으로 생산이 크게 줄 것이고. 대기업들은 전기차로 넘어가는 추세다.

지금까지의 자동차정비중 대부분은 기술은 사장된다. 내연기관 계열 자동차정비소가 많이 사라지고 이로 인한 직업들도 사라진다.

결국 새로운 시대에 필요없는 기술과 직업은 도태되어 사라지는데 기술은 상관없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해서 새로 교육시켜 다른 일자리로 전환을 할 것인지가 국가가 생각할 과제다.

결국 국가적 교육과 국가적 행정만이 답이다. 

이것은 높은 교육과 그에 걸맞는 교양을 가진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올바른 정부여야만이 가능 할 수 있다.

비전을 제시하는 정부와 그것을 올바르게 수정을 요구하고 따라갈 수 있는 배운 시민들이 구성된 나라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으로 인한 과학과 문화발전. 약자를 포용하고 개선해나갈수 있는 여유와 넉넉한 경제야말로 유토피아라는 이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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